2006/01/27 11:19
인터넷 트랜드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웹2.0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웹2.0이 '제2의 인터넷 혁명'을 불러올 하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주장부터 수없이 명멸을 거듭했던 기술적 트랜드에 불과하다 혹은 인터넷기업들이 만들어낸 상징적인 비즈니스 아이콘에 불과하다는 주장까지 다양한 시각들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웹2.0을 바라보는 시각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간에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인터넷의 질적 변화를 초래하는 키워드는 분명한 것 같다. 그래서 언론에서조차 이를 집중조명하는 기사들이 잇따르고 있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유비쿼터스 시대 다양한 정보네트워크과 디바이스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기발전 혹은 인터넷 사이트 자체를 뛰어넘고자 하는 convergence 버전을 웹2.0이라 통칭하는 것이라 보여진다.

zdnet korea
도대체 웹2.0 이란 무엇인가?
리치 유저의 경험들
단일 디바이스를 넘는 소프트웨어
가벼운(Lightweight) 프로그래밍 모델
소프트웨어 발표 주기의 종말
데이터는 차세대의「인텔 인사이드」
집단 지능이 결집되다
플랫폼으로서의 웹

economy21
웹 2.0 시대, 새로운 기회를 잡아라.
“이것이 웹 2.0이다.”

주간조선
차세대 스타 ‘웹(Web)2.0’ 무서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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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ih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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