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IT'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09/12/14 아이폰, 스마트폰보다 백배는 좋다
  2. 2008/09/30 PDA폰 M480 미라지폰 사용기
  3. 2007/03/12 RSS뉴스서비스 오픈 (3)
  4. 2007/02/16 야후코리아 성낙양 사장 퇴임
  5. 2006/10/31 저작권은 결국 비즈니스다 (1)
  6. 2006/10/06 '웹진화론'을 읽고 (3)
  7. 2006/09/25 tistory 초대합니다 (14)
  8. 2006/09/25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블로거 초대
  9. 2006/08/26 IE 7 RC1 버전 출시..."설치는 글쎄" (2)
  10. 2006/03/14 새로운 RSS리더기 'fish' 런칭 (1)
  11. 2006/03/13 [WEB2.0 conference 참관기 #1]웹2.0의 수익모델은 무엇일까
  12. 2006/03/08 네이트의 이글루스 인수 유감
  13. 2006/02/23 웹2.0의 특징, '개인화 서비스'
  14. 2006/02/19 [책]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15. 2006/01/27 web2.0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16. 2005/10/11 야후 podcast 검색사이트 오픈
  17. 2005/10/09 구글 RSS리더 발표
  18. 2005/10/05 G마켓, RSS 새로운 가능성
  19. 2005/09/30 불여우는 찻잔속의 태풍(?)
  20. 2005/07/18 새로운 검색엔진 '첫눈' 공개
  21. 2005/07/17 블로그는 진화중?
  22. 2005/04/05 IT강국의 면모(?)
  23. 2004/12/29 동남아 대재앙, 블러거의 대활약
  24. 2004/12/23 nutsdog.com의 인기 측정
  25. 2004/12/21 또다른 저장공간 Gmail Drive
  26. 2004/12/20 테터툴즈 0.94 버전 출시
  27. 2004/12/16 '파이어폭스와 블로그 귀족 여러분께'에 대한 트래백
  28. 2004/12/14 썬더버드 1.0 한글버전 출시
  29. 2004/11/30 태터에서 싸이로 싱크하기...
  30. 2004/11/26 구글, 한글블로그 서비스
2009/12/14 22:07
12월초 토요일에 신촌거리를 지나다 '아이폰 현장판매'라고 적힌 매장을 발견하고는 들어가자마자 구매를 결정했다. 예약판매로 살 수 있다고 들었기에 바로 살 수 있다는 점때문에 지갑을 열었다.

그동안 스마트폰 계열과 피쳐폰 계열을 왔다갔다 하면서 휴대전화를 구매했기에 스마트폰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주관적이지만 나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과거 PDA까지 쓴 기간을 고려하면 더욱 그랬다. 물론 스마트폰은 모두 윈모(윈도우모바일) 기반이었지만 아이폰도 그리 다르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기존 스마트폰들에 비하면 백제 정도는 더 마음에 든다. 속도, 어플의 다양성, 전화와 문자메시지 기능과 구현도 기대 이상이었지만 특히 사용자를 고려한 UI는 최고이다. 윈미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정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객지향적이라는 뜻을 알려주는 단말기라고 생각한다.

물론 AS와 배터리 조루와 같은 문제들도 제기되고 있으나 그정도 문제없는 스마트폰이 없지 않을까 싶다. DMB와 같은 기능도 없지만 현재 기능만으로 충분히 상쇄되고도 남을 것이다

다음 포스트에서 개인 설정에 대해 정보를 공유드립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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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13:52
한때 PDA폰을 사용하다 휴대용으로 쓰기 불편할 정도의 무게감과 크기, 핵심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전화기능의 문제점으로 일반 휴대전화를 쓰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윈도우모바일 OS를 탑재해 프로그램의 확장성과 일정 등 PIMS 데이터의 관리를 위해 다시 PDA폰을 사기로 한 후 시장을 살펴보니 살 수 있는 선택할 수 있는 폭이 과거보다 많아지지는 않았다. 가격이나 안정성 및 UI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미라지폰(블랙잭2)이라 불리는 애니콜 M480을 선택했다.


PDA폰은 말 그대로 PDA과 폰기능이 합쳐져 있기 때문에 일반 휴대전화 사용자가 처음 접할 경우 실망할 수도 있다. 몇 가지 정해진 기능을 사용자가 선택만 하는 것에 비해 PDA폰은 사용자가 PDA폰의 거의 모든 설정을 해야 한다. 첫 화면 구성만 해도 그렇다. 일반 폰의 경우 정해진 옵션 중에서 선택하고 조합하면 뚝딱 화면이 구성되지만 PDA는 무궁무진하게 화면을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다. 그래서 가끔 PDA폰을 사고는 기능이 별 거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긴 하다.

미라지폰도 마찬가지. UI 및 기능을 세팅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구입하고 나서 거의 2주일을 투자한 것 같다. 일명 '똥침'이라는 하드리셋한 것만 수십번. 하드리셋을 한다는 것은 곧 처음부터 다시 세팅해야 한다는 이야기.

동호회 까페나 사이트에 올라온 프로그램을 이용한다고 해도 설정하면 꼬이기 마련. 더구나 실력이 없어이겠지만 설정을 많이 하다 보니 전화 관련 기능이 원활하지 않은 듯 했다. 전화걸거나 받을 때, 문자 받을 때 반응이 느려지곤 했다. 결국 초기 세팅에 프로그램 몇 개를 깔아 약간만 수정해 심플하게 사용하고 있다. 업무상 PDA폰으로 인터넷을 한다거나 하는 시간보다 전화기능을 주로 쓰다보니 더욱 그렇게 심플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전화기능을  빼놓고 미라지폰에 주로 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1) 무선인터넷(혹은 PC와 싱크시)을 통해 RSS 프로그램(SPB insight)을 돌려 원하는 정보를 수신받아 출퇴근 길에 보는 것.
2) 구글맵(혹은 gpstuner 프로그램)과 GPS기능을 활용한 현재 위치확인 및 루트 확인.
3) 날씨 프로그램(SPB weather) 업데이트를 통한 날씨 확인.
4) 지하철 프로그램인 포켓서브웨이(pocket subway)로 지하철 노선도 확인.
5) 한자사전(diohan), 영한.영영 등 사전(powerdic)
그외 백업프로그램 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가끔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다.

특히 미라지폰을 위한 설명이나 관련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네이버 동호회 까페(http://cafe.naver.com/bj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9743)를 참고하시면 될 듯.

현재 일정이나 연락처 관리도 미라지폰을 메인으로 하다보니 예전보다 훨씬 편하고 이동성도 높아진 것 같다.

현재 PDA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계열의 휴대전화가 다양하게 나올 모양이다. 그동안 한국은 외국과 달리 스마트폰(PDA폰 포함)의 불모지였으나 앞으로는 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해 음성통화에서 무선인터넷으로 초점을 이동하는 통신사업자의 니즈와 역시나 신규수익원 창출을 위한 휴대전화의 새 트랜트를 찾는 단말기 업체의 니즈, 그리고 휴대전화의 역할이 개인에게 커질 수록 높아지는 휴대전화의 고기능화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가 맞아떨어지는 한 점점 스마트폰이 다양해지고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바람이고.

2004/11/05 - PDA폰 hp rw6100 리뷰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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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14: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RSS뉴스 서비스가 오픈했다.

뉴스사이트의 공개적 RSS와 블로그의 RSS를 수집해 태그와 트랙백, 댓글 형태로 구성되는 뉴스로그라는 사이트가 오픈했다.

이런 류의 사이트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상은 했었는데...
다만 뉴스본문을 새 창으로 볼 경우에 태그나 트랙백같은 사용자 참여가 일어날 것인가...
그리고 언론사의 정책에의 의존도가 너무 높다...
관련 블로그를 어떻게 매칭하고 운영할 것인가...
등에 대한 이슈들을 어떻게 풀어갈 지 사뭇 궁금하다.

만약 그에 대한 해결방향이 있다면 유사한 서비스들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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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너바나나 2007/03/12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이 사이트에서는 rss를 지원하지 않아서 좀 어이없군요.

    제가 rss 버튼을 못 찾은건지..

    • 니힐이 2007/03/13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RSS를 수집한 서비스라 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저도 못 찾았습니다.

  2. BlogIcon jclove 2007/04/05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마이네이트 운영자 입니다. myNate(http://my.nate.com)은 RSS 주소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의 컨텐츠를'스페이스'라고 부르는 공간에서 친구와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네이트닷컴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또한 4월말 개편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저희 마이네이트에는 늘~보라는 라는 추천 페이지가 있습니다. [얼리어뎁쳐]라는 주제에 맞는 블로그를 찾는데 마침 님의 블로그를 보았습니다. 마이네이트 늘~보라에 님 블로그의 링크와 rss를 추천 하려고 합니다.
    원치 않으시다면, 메일이나 핸드폰으로 메세지 주세요..
    연락처:jclove0152@gmail.com phone: 010-9172-3751

2007/02/16 11:20
야후코리아 성낙양 사장이 퇴임한다고 하네요.
[연합]성낙양 야후코리아 대표, 물러날 듯

국내시장에서 야후는 모든 지표가 하락세였다.
검색은 물론이고 한때 시장을 주도했던 뉴스서비스도 네이버와 다음에 밀려
1,2위를 다투다 지금은 중위권 포털로 내려앉은 상태다.

업계관계자는 지난해 야후가 피플링 등 다양한, 앞서가는 웹2.0 기능들을 내놓으며 재기를 노렸으나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유저층의 부재가 실패로 귀결됐다고 의견을 내놓았다.

다 아는 이야기지만 한번 더 생각하게 해보는 사례다.
'훌륭한 기능과 기획도 수용자가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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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13:27

지난 2개월동안 회사의 눈치 아닌 눈치(?)를 보면서도 당당하게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저작권아카데미에 다녔다.

구체적으로 듣는 수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국내저작권법/23시간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6시간
국제조약/9시간
위원회소개/2시간
특강/11시간

저작권 관련돼서는 업무상 아주 조금, 개인 블로그를 하면서 접해본 것이 전부다.
인터넷이 기본적으로 정보의 공개와 공유를 토대로 자라난 미디어라고 보는 시각에서 보면 '저작권'이란 놈은 이미 자라 되돌릴 수 없는  시장에서 '슬슬 돈을 긁어모으겠다'라는 가진 자들이 내세우기 좋은 명분인 것 같다.

특허나 상표, 디자인이나 실용신안과 같은 산업재산권은 그렇다고 해도 일반적인 저작권에 복제권, 배포권, 전송권, 대여권... 그외 의미도 잘 이해할 수 없는 권리들, (국내법에서는 없지만 미국이 요구한다는) 일시적 복제권 등등, 과연 저작권 보호를 통해 문화발전을 지향한다는 저작권법의 기본목적과는 괴리된 상태로 가진 자의 권리를 더욱 보호해 곳곳에 비용지불의 장치를 설치해 이용자의 지갑을 열게 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는 듯 해가는 듯 하다.

물론 저작물들의 무책임한 악용으로 인해 저작권자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것은 방지해야겠지만 특히 인터넷이란 정보의 바다가 갈수록 유료입장이 되어버리면 '정보 격차(digital divide)'라는 거창한 명분을 내세우지 않더라도 정보공유를 통한 양적.질적 향상은 물건너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저작권 보호 자체가 강화되면 기술적 발전과 활용미디어의 다양화라는 환경속에서 개인의 '사적 복제' 영역마저 줄어들 소지가 없지 않다.

국제조약 강의하는 분께서는 "저작권 분야는 수출강국인 한국의 주력이 아니라 한미FTA 협상에 내주는 카드일 가능성이 높고 국제무역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라며 저작권을 둘러싼 환경이 국제관계에 의해 좌지우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 솔직히 걱정스런 생각이 든다.

갈수록 저작권은 '이용을 통한 발전'이란 측면보다 '저작권자나 저작인접권자의 수익을 보호'하는 측면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많아보여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아는 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는 저작권 표현방식으로,
저작권 관련 대표적 조약으로 베른협약과 UCC(Universal Copyright Convention)가 있는데,
베른협약은 무방식주의(표시없이도 보호)를, UCC는 방식주의(ⓒ와 같은 표시가 있어야 보호)를 택하고 있다.
한국은 둘 다 가입한 상태이며 무방식주의를 택하고 있어 실제로 ⓒ라는 표시가 없어도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정보공유 허가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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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커리어블로그 2007/01/2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입니다. 회원님의 본 글을 메인에 노출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6/10/06 17:09
웹 진화론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재인

웹진화론에는 현재 웹을 둘러싼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웹2.0, 롱테일법칙, 소셜북마크, 포크소노미, 집단지성 등 웹의 거대한 변화를 설명하고 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저자는 인터넷의 흐름을 잘 아는 '저쪽 편'과 인터넷과 거리가 먼 '이쪽 편'으로 나누고는 "경험해보지 못한 이쪽 편은 절대 저쪽 편을 이해할 수가 없고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시키는 경향이 있다"라고 말한다. 물론 저자가 IT의 본고장인 실리콘밸리에 있어 그런 시각을 가질 수도 있지만 그런 경향은 미국보다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있는 일본이나 한국이 심각하다고 보고 있다.

그럼에도 인터넷에 대한 낙관주의가 책 전체에 흐른다. 저자는 기득권층이나 기존 미디어 등 사회 주류가 인정하기는 싫겠지만 그들이 이해할 수도 없는 변화가 지속되고 있고 어느 순간 변화된 세상에 있는 자신들을 발견할 것이가 본다.

예를 들어 '총표현사회'(저자는 특히 블로그를 주목하며 예전 사회의 선택된 엘리트들만 전체사회를 향한 목소리를 낼 수 있었지만 지금은 누구나 사회로 소통할 수 있다.)에서는 누구나 쉽게 어떤 소재에 대해서건 사회를 향한 목소리를 낼 수 있고 기득권층이 "그건 다 쓰레기같은 것들이다"라고 비난한다 하여도 모집단이 차츰 기하급수적으로 커질수록 양질의 소수집단 규모가 성장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전체적 내용은 최신 웹동향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정도이지만 저자의 '웹에 대한 낙관주의'는 읽는 이에게 이쪽과 저쪽편이 혼재되어 더욱 혼란스러운 한국사회의 인터넷 미래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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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웹 진화론  삭제

    2006/11/06 02:14 | Tracked from 그녀, 가로지르다

    일본의 IT평론가라는 우메다 모치오가 쓴 <웹 진화론>을 읽다. 인터넷에서 ‘불특정 다수 무한대’, 즉 대중의 힘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낙관주의에 입각해서 쓴 웹 평론서다. 저자 자체가 흥미롭다. 미국 컴퓨터 회사의 일본 지사에서 근무하다 실리콘 밸리 본사로 발령받았는데 기업 사정이 나빠져 상관도 바뀌고 하는 우여곡절을 겪다 1997년에 실리콘밸리에서 컨설팅회사를 창업했다. 2001년 9.11 테러가 터지자 인생의 후반부 (그때 저자의 나이는 4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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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소원 2006/10/09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비즈뉴스가 탄생했습니다. http://www.ebiznews.co.kr/

  2. BlogIcon WOMME 2006/10/11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웹 2.0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데... 딱히 어떤 수익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가 없어서~;;

    얼마전에 서점에서 웹 2.0에 대해서 다른 분이 쓰신 책도 봤는데..
    아직 제가 이해하기에는 많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읽기에는 '웹진화론'이 더 좋은 것 같네요~

  3. 황치규 2006/11/0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에 대한 낙관주의란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낙관주의가 궁극적으로 삶의질 향상으로 이어질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2006/09/25 15:44
Tistory.com 블로그에 5분을 초대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댓글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바로 답장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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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페리 2006/09/25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_amitie@naver.com
    부탁드립니다

  2. 홍완표 2006/09/25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부탁드립니다~ ^^
    hippy74@hanmail.net

  3. BlogIcon Yusekii 2006/09/25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 보내주신다면 고이고이 모셔서 쓰겠습니다..ㅠ_ㅠ;;;
    yusekii
    yusekii@hotmail.com

  4. 방지영 2006/09/25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bangjy79@naver.com

  5. 파란치즈 2006/09/25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탁드려요....^^;
    timnyoung@gmail.com

  6. 2006/09/25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2006/09/25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anihil 2006/09/25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부터 파란치즈님까지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아래 두 분은 새로 초대장이 생기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9. bLue 2006/09/26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라도 여러분들 나눠주시고 남으시면 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에 겨운 시간 되세요.

    blueelex@gmail.com

  10. punda 2006/09/30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티스토리..호기심 생기던데..초대권 있음 미리 써볼 수 있는 거예욤?ㅎㅎ 남는거 있음 저에게도 하사를 ^^

  11. punda 2006/10/01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에센에서 쓰는 제 멜주소로 보내주심 되용. 한메일....아님 담 접선 때 명함을 드리지요. ^^

  12. 2006/10/24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보네주세요 2007/10/20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ite3105@daum.net

2006/09/25 15:41

인터넷서점 알라딘이 새로운 인터넷쇼핑몰의 수익모델로 블로거를 활용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물론 구글광고 이외에는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었던 블로그들에게도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을 듯 보인다.

알라딘 상품소개페이지에서 [이 책에 대한 블로그 원격 글쓰기] 기능을 이용해 알라딘 상품에 대한 블로그를 작성하거나 원격블로깅 기능이 없는 블로그 경우, [도서정보 복사하기] 기능을 통해 자신의 블로그 해당 포스트에 복사해 놓고 그 포스트의 링크를 타고 알라딘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일정의 적립금을 주는 식이다.

업체로서는 거의 무료로 상품 홍보장소를 늘릴 수 있다. 별도의 마케팅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블로거 입장에서도 책이나 DVD 등 상품을 구매한 내용이나 리뷰를 포스트로 남길 때 알라딘 기능을 이용하면 알라딘에 한정되어있긴 하지만 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 장치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블로그 등 개인미디어들이 속속 나오는 요즘 이런 모델이 그동안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좀 더 고민해보면 좀 더 많은 분야로, 좀 더 개선된 모델로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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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6 17:58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7 RC1(Release Candidate)을 발표했다.

다운로드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e/default.mspx


베타 버전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탭브라우징 기능, RSS 기능, 강화된 보안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버전은 MS가 올해 1/4분기에 선보일 IE 7 정품의 최종 테스트본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강화된 보안이나 탭브라우징 등은 인상적이었으나 PC에 문제를 일으키고는 곧바로 삭제당하고 말았다. 예를 들면 잘 돌아가던 사이트의 일부 기능이 IE 7 베타버전에서는 이유없이 돌아가지 않고 프로그램 삭제를 한 후 익스플로러 6.0에서도 같은 사이트를 돌려봐도 역시 같은 문제를 일으켰다.

IE 7 RC1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설치한 후 버그가 발생하던 사이트를 가보니 역시나 같은 문제 발생해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익스플로러 6.0에서 접속해보니 역시나 같은 오류가 생겼다. 결국 시스템 복원기능을 사용해서야 사이트 이용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개발자가 아닌 이상 정확히 어떤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오류 증상을 들면 프레임으로 구성된 사이트의 경우 좌측 프레임이 우측 프레임을 제어해야 하는데 먹통이 돼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거나 일부 은행에서는 로그인이 되지 않는 등의 문제였다.

하반기 정품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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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saaja 2006/08/26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경우는 BETA 3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던데요 ㅎㅎ

  2. BlogIcon Guju 2006/08/27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베타3을 사용중인데 그런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RC1에서 새로이 생긴 문제점인지도 모르겠군요;; 설치가 꺼려지는데요?^^;;

2006/03/14 00:03
이글루스를 운영했던 온네트가 설치형 RSS 리더기인 'fish'라는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조만간 프로그램과 연동되는 '웹기반 fish'도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fish가 다른 RSS 리더기와 다른 점은 관심있는 키워드 등록을 통해 보여주는 '키워드 자동검색' 기능과 다른 사용자들의 해당 포스트 구독여부, 조회여부, 스크랩여부 등을 기준으로 포스트별 '관심도' 기능이다.



일단 설치형이라는 점과 알파버전이긴 하지만 다른 리더기와 특별하게 차별화된 점이 없어 성공할 수 있을까 의문스럽다....

그리고 오늘 컨퍼런스에서 'Show me'라는 코너에서 웹기반 RSS 사이트인 HanRSS라는 곳도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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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3 23:40

13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Next Generation Web 2006 WEB2.0+Mobile'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인터넷업계의 화두인 웹2.0에 대한 세션과 모바일 세션, 유비쿼터스에 대한 세션 등 세가지 세션으로 동시 진행되었다. 1,000여 명의 참석자들 중 많은 이들이 웹2.0 세션으로 몰려 그 관심도를 증명했다.


웹2.0 세션에서는 Amazon이나 Feedburner와 같은 웹2.0을 대표하는 외국업체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코리아, 야후, 다음, 첫눈 등 유수의 국내 인터넷업체에서도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웹2.0에 대한 특징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동의하는 것 같다.

  • UCC(User Create Content) : 사용자 참여의 극대화
  • Collective Intelligence : UCC를 통해 형성되는 집단지성
  • Tagging : 컨텐트 공유를 위한 꼬리표 달기
  • Longtail : 80%의 다양한 소수가 20%의메이저보다 매출(트래픽)이 높다
  • Ajax : 웹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화
  • RSS : 컨텐트 신디케이션 표준화
  • API 공유 : 다양한 파생서비스를 생성시킬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그럼에도 웹2.0에 대한 다양한 표현을 썼다. 웹2.0부터 미디어2.0, 검색2.0, 모바일2.0, 인터넷2.0 등등...자신의 시각의 바라본 표현일 것이다.

그것은 웹2.0이 정의내릴 수 있는 하나의 기술적 개념이 아니라 기술적 트랜드를 포함한 다양한 현상들을 집약적으로 표현한 단어이기 때문일 것이다.

웹2.0이라는 트랜드에 수긍한다 하더라도 한가지 궁금한 것은 과연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수익모델은 무엇일까 하는 것이다. 오늘 오버추어코리아에서 나오신 이는 단순한 배너가 아닌 키워드나 컨텍스트 광고가 웹2.0에 맞는 광고라는 말한 것이 유일하다시피한 수익모델이다.

과거와 다른 것도 없지 않은가. 물론 기존의 소프트웨어 판매를 웹서비스 전략을 통해 강화하겠다는 MS의 전략을 제외하곤 다른 업체들의 수익모델은 알 수가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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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NGWeb 2006 행사를 마치며  삭제

    2006/03/15 10:20 | Tracked from NGWeb2006 - "WEB 2.0 + MOBILE" International Conference

    드디어 정신없이 지난 몇달간의 준비과정을 거쳤던 NGWeb 2006 행사를 마쳤습니다. 70여명 이상의 발표자와 좌장이 등장하고, 1000명 이상의 청중이 뜨거운 열기로 참여하는 그런 행사였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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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22:51
블로그 전문사이트 이글루스SK커뮤니케이션스에 넘어간다.

전혀 상업적인 냄새가 없고 그래서 API를 공개하는 등 오픈형 서비스로 많은 블로거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글루스가, 상업적 성공은 이뤘지만 패쇄적인, '도토리'로 상징되는 상업적 냄새가 흠씬 풍기는 싸이월드를 운영하는 네이트에 넘어갔다.

물론 이글루스가 밝혔듯 이글루스를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블로그 전문 서비스로 성장시키겠다.....유무선 연동 인프라의 지원......다양한 플랫폼과 결합......차별화된 1인 미디어로 발전이라며 이글루스 블로그 서비스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자본력과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 같다.

한편 SK커뮤니케이션스는 전문 블로그 이글루스가 싸이월드(미니홈피), 통 등 1인 미디어서비스 중심의 SK커뮤니케이션즈 핵심 포트폴리오와 유기적으로 연계......기존 이용자들에게 다양하고 만족도 높은 1인 미디어 선택권을 제공함으로써 1인 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라며 네이트의 약점이었던 블로그를 보완해 1인 미디어를 강화하려는 전략을 세우는 듯 하다.

기술력과 서비스 강점을 지닌 싸이월드가 자본과 강력한 마케팅력을 만나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냈듯이 이글루스 또한 가입형 블로그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도 있을 것이다. 네이트의 보도자료에도 언급됐듯이 SK커뮤니케이션스의 유무선 연동 인프라는 이글루스의 성장에도 큰 기여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글루스가 네이트에 넘어간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다.

현재 이글루스에 포진했던 수많은 블로거들의 데이터들을 볼모로 네이트가 영업 전략을 구사하거나 이글루스의 매력포인트였던 오픈형 서비스전략 -- 블로그를 '사용자 참여와 공유'라는 웹2.0의 선도적 서비스 형태라고 볼 때 -- 이 대기업의 치밀한 비즈니스를 포장하는 마케팅 도구로 전락하지 않을 지, 싸이월드의 예에서 걱정스럽다. 네이버나 다음, 엠파스와 같이 상당한 기술력을 뒷배경으로 하는 업체와 달리 네이트는 대기업의 자본력으로 인수합병을 통해 커온 기업이다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더구나 SKT라는 오프라인 모기업을 둔 SK커뮤니케이션스가 수익성이나 상업성 외 다른 요인을 우선순위에 둘 수 있을까....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P.S. 예전 회사에 블로그를 도입할 때 온네트의 이글루스을 강력히 추천하고 연락을 취한 적이 있다. 돈을 떠나서 시장에서 상당한 레퍼런스로 작용해온 우리 회사였지만 온네트는 일언지어에 거절했었다. 담당자의 이야기가 "우리는 블로그 서비스 업체이지 블로그라는 솔루션을 팔 지는 않는다"거였다. 당시에 난 상당히 신선한 인상을 받았었는데...15억에 서비스 전체를 팔아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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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3 23:52

웹2.0의 주요 특징을 적용한 서비스가 속속 출현하고 있다.

특히 불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설치없이, 무거운 플래시없이도 플래시같은 기능을 내는 아작스(AJAX)를 적용해 '개인화' 서비스를 하는 곳도 구글을 포함해 여러 곳 나왔다.

개인화의 의미도 달라진 것 같다. 2000년을 갓 넘은 시기 시장의 화두가 된 적이 있는 개인화(personalization)는 사용자를 단순한 마케팅 대상으로 바라본, 개인정보를 활용한 마케팅 방법의 하나였다. 그러나 현재 사용자는 업체가 제공한 툴을 가지고 스스로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어 업체와 사용자는 서비스의 공동 주체가 되어가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서비스의 공통점은 구글 이메일 확인 기능이 있다는 것이다.

Google 개인화 페이지
얼마전 북마크와 RSS피딩 기능까지 추가됐다.



www.protopage.com

개인화 서비스 중 인터페이스가 가장 나은 것 곳.
흠이라면 아직 구성할 수 있는 위젯 자체가 아직은 부족한 것 같다.


과연 우리 사이트에 이 기능을 적용시킬 수 있을까? 실험적 시도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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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웹 2.0 트랜드 분석  삭제

    2006/03/10 15:28 | Tracked from The Idea Man

    웹이 생긴 초창기에는 웹을 서핑하고 글을 읽고, 파일을 다운로드 하기 위해 인터넷을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의견, 사진, 동영상 들을 공유하기 시작하며, 인터넷에도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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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9 15:11
인터넷업계를 휩쓸고있는 화두인 웹2.0에 대한 여러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웹2.0이라 불릴 수 있는 기술적 현상들이 논의되고 일부 채용되기도 했었다. 하나의 패러다임(paradigm)으로 정리되고 엔지니어의 영역을 넘어 일반인들조차 논의에 참여한 것은 지난 해부터였던 것 같다.

그러나 웹2.0의 개념을 정확히 잡기란 쉽지 않았다. 웹2.0는 한마디로 정의될 수가 없었다. 그것은 기술적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현상이며 패러다임이기 때문이다.

김중태씨가 지은 '시맨틱 웹'도 웹2.0을 쉽게, 한마디로 정의해주지는 않는다.

다만 인터넷이 갑작스럽게 우리 삶을 변화시켰듯 웹2.0 또한 그렇다는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다. 우리를 둘러싼 인터넷 환경이 얼마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변화하려는 지, 소소한 변화 사이의 큰 흐름은 무엇인 지 알려주고 있다.
앞으로 3년사이에 시맨틱웹이 우리의 생활에 파고든다면 또 누군가는 신문사 직원이 말했던 것과 똑같은 말을 할 지 모른다. 불과 3년 사이에 인터넷 세상이 이렇게 바뀔 줄 몰랐다고. 그러나 우리 눈으로 보이는 것이 3년 사이의변화일 뿐이다. 변화를 위한 준비는 이미 10년 전, 그보다 오래 전부터 차근차근 이루어지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준비는 오래 걸리지만 변화는 매우 빠르다. ....신기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변화에 대비해야 하는 것은 디지털산업, IT산업의 숙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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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시맨틱웹 : 웹2.0 시대의 기회  삭제

    2006/02/19 16:37 | Tracked from FineApple's LifeLog

    ...

  2. Subject: 기술보다는 철학을 강조한 &lt;시맨틱 웹&gt;  삭제

    2007/05/19 14:16 | Tracked from 風林火山

    시맨틱 웹김중태 지음/디지털미디어리서치2007년 3월 18일 읽은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웹서핑으로 김중태 문화원을 알고 있었다. 생각보다 나도 웹서핑에 능하다. 예전에 포토샵 3.51을 공부할 때는 Yahoo와 Altavista에 등록된 모든 포토샵 Tip들을 다 보았던 기억이... 그 당시야 세상에 등록된 웹의 규모가 지금과 같이 거대화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뭘 알고자할 때 책이나 웹을 잘 활용하다 보니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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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7 11:19
인터넷 트랜드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웹2.0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웹2.0이 '제2의 인터넷 혁명'을 불러올 하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주장부터 수없이 명멸을 거듭했던 기술적 트랜드에 불과하다 혹은 인터넷기업들이 만들어낸 상징적인 비즈니스 아이콘에 불과하다는 주장까지 다양한 시각들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웹2.0을 바라보는 시각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간에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인터넷의 질적 변화를 초래하는 키워드는 분명한 것 같다. 그래서 언론에서조차 이를 집중조명하는 기사들이 잇따르고 있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유비쿼터스 시대 다양한 정보네트워크과 디바이스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기발전 혹은 인터넷 사이트 자체를 뛰어넘고자 하는 convergence 버전을 웹2.0이라 통칭하는 것이라 보여진다.

zdnet korea
도대체 웹2.0 이란 무엇인가?
리치 유저의 경험들
단일 디바이스를 넘는 소프트웨어
가벼운(Lightweight) 프로그래밍 모델
소프트웨어 발표 주기의 종말
데이터는 차세대의「인텔 인사이드」
집단 지능이 결집되다
플랫폼으로서의 웹

economy21
웹 2.0 시대, 새로운 기회를 잡아라.
“이것이 웹 2.0이다.”

주간조선
차세대 스타 ‘웹(Web)2.0’ 무서운 질주


한국전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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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17:30
야후가 웹상의 podcasting을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를 오픈했다.

사용자들은 키워드나 카테고리나 미리 설정한 주제에 대한 podcasting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더불어 유저가 리뷰를 남길 수 있어 다른 유저의 사용을 도와줄 수도 있고 인기도나 추천, 랭킹을 통해서도 유저의 접근을 도와준다.

또한 야후는 만간 유저용의 podcasting 제작 툴도 공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관련기사 : Yahoo launches podcast search site (zdnet.com)


AOL 등도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야후는 검색기반을 최대한 활용해 어디로 튈 지 모르는 podcast 시장에서 뛰어들었다.

podcast란 용어까지 만들어낸 애플이 조만간 비디오 ipod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면서 앞으로 멀티미디어 RSS 시장이 어떻게 모양새를 갖추어 나갈 지, 또한 어떤 비즈니스모델을 불러올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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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9 23:49
구글웹기반의 RSS리더 베타버전을 발표했다.



구글Gmail, Google Map 등 상당히 빠른 속도로 여러가지 서비스를 개시하고 있다. google lab 페이지에 가면 신규 서비스를 매번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구글리더는 웹기반으로 자리잡은 bloglines와 일견 비슷해보이지만 구글의 주력인 검색을 서비스에 엮어 구글검색의 범위에 있는 모든 블로그를 검색해 RSS에 등록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인 것 같다.

아직 베타버전이라 그런 지 새로운 feed를 등록할 때 서버에러가 나기는 하지만...테스트해볼 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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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5 00:06
RSS를 이렇게도 이용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G마켓이 보여주었다. (via 태우's log)

G마켓 RSS 구독

전체 이메일의 80% 정도가 불필요한 쓰레기로 뒤덮여 있는 상황에서 RSS는 이메일을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정보전달 수단으로 주목받았으나 기대만큼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었다.

G마켓의 이번 시도는 RSS의 새로운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멋진 기술(기능)을 왜 사용안하세요?"라고 소비자(end user)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그들은 오직 원하는 것들을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기술이 어떻고 기능이 어떻고 트랜드가 어떻고 하는 것은 관심밖의 일이다.

그런 측면에서 G마켓의 시도는 단순히 업데이트 정보를 알려만 주는 RSS 서비스보다는 고민을 많이 한 결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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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30 17:36
IE가 거의 독점하고 있는 웹브라우저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하던 파이어폭스(이하 불여우)의 선전은 찻잔속의 태풍에 머물 것인가.

지난해 11월 1.0 버전을 공개한 불여우는, 윈도우 OS의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브라우저 시장을 장악하고 웹표준을 무시하기까지 한 IE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고 반독점 MS 정서와 맞물리면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techweb news 28일자 기사에 따르면 불여우는 아직 대세도 아닐 뿐더러 추진력도 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불여우는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지난 4월 6.75%에서 9월 7.86%의 시장점유율을 보여 5개월 동안 1%P만 늘어났다. 4월 이전 매월 1%P씩 올라가던 것과 비교하면 거의 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더구나 같은 기간동안 IE가 88.86%에서 88.46%로 거의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 5개월 불여우의 1%P 증가도 IE 사용자가 아니라 넷스케이프나 오페라와 같은 소수 브라우저 이용자가 옮겨간 수치일 뿐이라는 거다.

초기 불여우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시장점유율이 급등한 것은 대부분 반독점 MS를 가진 이들과 얼리어댑터, 그리고 다른 소수 브라우저 이용자들의 이동때문이었지 IE 이용자들의 결단때문은 아니었다고 추정될 수도 있다.



불여우의 성장세가 둔화된 것은 사실로 보인다. 그것은 불여우도 보안에 큰 구멍이 있다거나 하는 불여우 스스로의 상대적 단점때문이 아니라 IE가 누려온 독점적 지위와 그로인한 인과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용자들의 무관심때문이다.

특히 한국적 상황에서는 더욱 그럴 지도 모른다. 개인적으로도 업무의 대부분을 인터넷으로 하다 보니 불여우만을 쓰기 쉽지 않았다. 회사 내 개발자 대부분은 불여우가 뭔지도 모른다. 상사들은 말할 것도 없이 사이트가 잘 돌아가기만 된다고 생각한다.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결국 MS의 독점과 횡포는 MS가 아닌 우리 스스로 지탱하고 유지해준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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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하여  삭제

    2005/09/30 17:51 | Tracked from WORLD situation through ZF&#39;s eye

    인터넷 익스플로러 윈도에 기본적으로 끼워져서 팔리는 특징과 함께, &#39;내 컴퓨터&#39;가 이 프로그램으로 순식간에 변신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 마이크로소프트의 웹브라우저. 끼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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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00:18
네오위즈에서 분사한 검색서비스 기업 '첫눈'(http://www.1noon.com)이 16일부터 시험판 서비스를 시작했다.

.


한국형 구글을 자처하는 그들은 '스노우랭크'라는 검색기술을 이용해 정보가 키워드 중심으로 눈처럼 묶이는 방식으로, 입력한 검색어를 바탕으로 관련 키워드에 관련된 결과를 모아서 보여준다고 한다.

첫눈의 특징은 검색시장에 화제를 불러온 엠파스의 열린검색과 달리 검색결과에 포함되는 것을 거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업체가 자체 DB 검색을 거부할 경우 검색결과에서 제외될 수 있다.

그리고 타 검색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게시판 검색을 제공한다. 인터넷 게시판에는 무한한 정보가능성이 존재했지만 그동안 이용하기 쉽지 않았는데 첫눈에서는 가능하다고 한다.

실제로 검색을 해보니 익숙하지 않아 그런 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는 없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업체에서 자신하는 서비스 품질을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엠파스의 열린검색 런칭과 구글의 한국시장 진출 조짐 등 한국 검색시장의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것 같다. 네티즌 입장에서는 보여주고 싶은 결과가 아니라 보고 싶은 결과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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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첫눈(1noon.com) 예고편 #1 - 이미지 출처 문제를 첫눈측에 문의해 답을 얻어내다.  삭제

    2005/07/18 23:07 | Tracked from 치열한 일기

    네오위즈에서 사내 전략으로 검색팀을 이끌고 장병규 대표가 분사한 듯 보이는 첫눈. 사실 관심도 없어서 이런 일들이 추진 됐는지도 모르다가 미니위니 atply님의 &quot;재미있는 검색엔진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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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7 23:34
하나의 저널리즘으로까지 불리는 블로그가 텍스트(혹은 이미지가 첨부된) 기반을 넘어 오디오와 비디오로까지 확대되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

그동안의 블로그가 텍스트 위주로 구성되고 배포(RSS) 또한 텍스트 위주로 제공되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캠코더 공급의 확대와 각종 멀티미디어 편집 프로그램의 대중화로 오디오나 비디오 블로그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야후나 구글이 비디오 검색서비스를 런칭하고 AOL 또한 비디오 검색경쟁에 뛰어드는 등 시장의 초점이 텍스트 위주에서 멀티미디어로 옮겨가는 것도 그에 한몫을 하고 있다.

뉴욕타임즈 'Bloggers Add Moving Images to Their Musings'기사에 따르면 이런 흐름은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네트워크망의 업그레이드 등 관련업계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한다.

그런 와중에서 FireAnt라는 곳은 비디오블로그 캐스팅에 대한 시도를 하고 있어 주목할 만 하다.

RSS feeding 또한 단순한 텍스트 feeding은 물론이고 오디오나 비디오 feeding까지도 이뤄지고 있다.

개인미디어는 블로그를 통해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을 주도할 수도 있지 않을까. 향후 전개가 어떻게 될 지 흥미롭다.

관련 자료 : 뉴욕타임즈 'Bloggers Add Moving Images to Their Mu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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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5 01:07
얼마전 지상파 DMB 사업자 발표가 있었다. 지상파 사업자들과 비지상파 사업 후보자들간의 치열한 경쟁이 있는 뒤라 그런지 선정 사업자와 탈락 사업자간에 희비가 엇갈렸다.

DMB는 국가의 IT 추진정책의 하나로 꿈의 방송, 이동중 고화질 TV시청, 유비쿼터스(Ubiqitous)의 한 축, 통신과 방송 융합 등 화려한 후광을 업고 등장했다.

더구나 각종 언론과 연구기관들이 쉴새없이 온갖 장미빛 전망을 내놔 분위기를 띄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과연 그럴까.

국가와 사업자는 서둘렀지만 준비는 태부족이고 소비자는 앞으로 등장할 수많은 잠재적 경쟁기기에 혼란스러울 뿐이다.

지상파 재전송 문제를 놓고 지상파DMB와 위성DMB 사업자간의 논란은 준비되지 못한 컨텐츠의 빈약성을 드러내고 있다. 우위에 서있다는 지상파 방송사 또한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은 DMB에 재전송을 극대화하는 것처럼 보인다.

더구나 1~2년내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 와이브로나 HSDPA, IP-TV나 디지털방송 등은 DMB와 다르게 보이지만 같은 시장에서 경쟁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그리도 자랑하는 IT강국의 면모인가. 해외수출 등 사업성이 있다지만 그렇다면 값비싼 단말기와 다양한 서비스에 혼란스런 소비자는 무슨 죄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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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9 15:45
동남아시아 지진.해일(Earthquake and Tsunami)의 참사가 계속 진행중이다.

희생자가 6만명에 육박하고 있고 각종 전염병 창궐 가능성때문에 2차 희생자 또한 적지않을 것으로 우려하는 상황이다.




이에 블로거의 활약도 또다시 두드러지고 있다.CNet News/NYTimesGuardian, inew24 등 뉴스에서는 이번 재앙과 관련해 블로거들이 신속하게 블로그를 통해 희생자 명단 등 최신 뉴스를 알리고 있을 뿐 아니라 자원봉사자 모집 등 구호활동 지원에도 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개인 혹은 단체 블로그 사이트들을 통해 관련 링크들이 확산되어 기존 미디어보다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블로그가 사이버 공간에서 나름의 자리잡기에 성공한 것이 아닌가 보여진다.

동남아 대재앙 관련 사이트

http://tsunamihelp.blogspot.com/
Google Blog

위 사이트를 통해서 더 많은 관련 사이트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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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진해일을 동반한 지진의 여파  삭제

    2004/12/29 18:54 | Tracked from nescus, the blog

    26일에 발생한 지진은 내가 99년 이후 인생의 큰 전환을 맞이하면서 전해들었던 자연재해중에서 가장 큰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어린 시절의 교육이 인생의 가치관 형성과 삶에 큰 영향을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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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3 11:04
이지님의 블로그 인기도 측정의 원리라는 글을 읽고 나도 해보면 얼마나 나올까 하고 측정해봤습니다.

인기도는 별 하나(1.3), 갱신 주기는 3.5



"이 정도면 그리 나쁘지 않은 결과군..."하면서도 갱신은 요 며칠 들어 많이 올려서 그런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측정사이트는 http://feedmeter.net/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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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1 11:11
Gmail에 따른 여러 기능의 extension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는데 1G의 Gmail을 내 컴퓨터의 또다른 저장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Gmail Drive라는 프로그램도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웹하드 등과 같은 인터넷 저장공간이 필요한 경우 무료로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구글이 공인한 프로그램이 아니라서 어느 순간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또다른 저장공간 Gmail Drive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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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0 18:04


태터툴즈 0.94 버전이 출시되었다.

새로운 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늘 느끼는 거지만 누구의 요구도 없었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 개발자 분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테터툴즈 0.94 버전 출시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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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6 15:38
endev님의 '파이어폭스와 블로그 귀족 여러분께'에 대한 트래백

파이어폭스 유저의 익스플로러 비판이나 설치형 블로거의 가입형 블로거, 특히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비판(이나 비난)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endev님의 글처럼 무조건적인 비난인 경우도 많이 봤고 그런 경우는 이견없이 잘못되었다고 누구라도 말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endev님이 '귀족'이라는 표현을 쓰면서까지 그들을 비난하는 것도 충분한 이해가 간다.

그래서 "장점들이 가상공간의 사회적 계급화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 내지는 "널리 알려진 특성이 없다고 해서 블로깅을 즐길 권리마저 박탈할수 없다"라는 주장에는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다만 파이어폭스와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한마디 덧붙인다면...

more..

--
12.17 13:55 update

메타블로그 사이트, 올블로그에서 [어제의 알찬 글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기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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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4 17:01

모질라의 메일 프로그램인 썬더버드 1.0 한글버전이 출시됐다.

['썬더버드 1.0 한글버전 출시'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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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ozilla Thunderbird 1.0 출시  삭제

    2004/12/14 17:26 | Tracked from Into The Happiness

    파이어폭스 1.0 출시와 발맞추어(?) 조금 늦게 썬더버드 1.0이 출시되었다. 내가 쓰는 기능 중 0.9와 가장 큰 차이는 RSS 리더가 추가되었다는 점이다. 한글 0.9 버전을 쓰는 사람들은 1.0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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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30 13:26
뒤늦었지만 태터에서 싸이로 싱크하는데 성공했다...

아래 블로거들의 노력으로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감사하게 생각하고.

KSH's Island http://dev.a-micom.org/~wanhuns/tt/index.php?pl=17

Ssemi님의 블로그 http://www.ssemi.net/index.php?pl=793&nc=1

오기님의 블로그 http://ogi.ogiwgi.com/index.php?pl=26&nc=1

다만 파이어폭스로 블로거의 페이지를 보다 보니 수정부분이 정확하게 보이지 않아서, 엄청 단순한 걸, 소스는 맞게 고쳤는데 왜 그럴까 하면서 몇시간을 삽질했다...

싸이는 이용하기 싫지만 주변 상당수가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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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6 13:12
구글이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닷컴(blogger.com)을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한다.

작년 블로그 붐이 불기 시작할 때 사용을 몇 번 하다가 한글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등의 이유로 다른 블로그로 바꿨었다.

만약 블로거닷컴이 이메일 포스팅 등 장점에 국내 블로그의 사용편의성만 제대로 제공한다면 강력한 블로그 솔루션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구글이 곧 국내에 지사까지 마련한다니 부문별로 토종 포털사이트와의 치열한 경쟁을 예상할 수 있다.

--
25일자 기사와 달리 블로그닷컴(blogger.com)을 방문하면 한글화 서비스는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 페이지 구석구석 모든 부분의 한글화는 아직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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